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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

    완도 보길도예송마을

    흥겨운 풍물과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마을

    마을의 유래는 예의를 숭상하고 명륜 도덕을 함양한다 하여 예작으로 불리우다. 왜 정시 월송예작을 합하여 예송리라고하였으며, 그 후 예부터 문장가들이 많이 나와 마을 사람들을 계도하여 예의바르고 온순하여 마을에있는 소나무도 예를 갖춘 부락이라 하여 예송리라고 전해지고있습니다.


    마을유래

    보길면유래

    뵈골두,배골두 라고 불리우는 학설이있는데, 보길도의 모양이 바구니 같다하여 예부터 인근 도서민들이 바구리 섬이라고 부르는데서 나온 학설로 바구리의 옛말인 보고리에서 시작하여 뵈골두, 배골두로 불리우다 보길도로 불리우게 되었다는 학설입니다.
    보고래 라고 부르는 학설도 있는데, 옛날 영암의 한 부자가 설친의 묘자리를 잡기위해 풍수자리에 능한 지관을 불렀는데 ‘십용실일구’라는 글을 남겼다고합니다. 그 뜻이 섬내에 명당자리가 11군데 있는데 10군데는 이미 사용중이고 나머지 1군데도 이미 쓸사람이 정해졌다고 풀어 이섬을 보길도라고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예송리상록수림 유래

    천연기념물 제 40호로 해안가를 따라 발달되어 있는 상록수림으로 길이 약 740m, 폭 30m, 높이 15~20m 정도의 대상림으로 반달 모양을 나타내고있습니다.
    이 숲은 부락와 농경지를 보호하고 방풍림의 구실도 했고 어족을 보호하는 어부림의 기능도 발휘한 걸로 짐작 되어지며, 해안의 밤자갈 밭과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경관을 뽐내고 있습니다.






    유선도유적지 유래

    조선시대 대표적인 정원양식을 하고있으며, 유선도 선생이 병자호란으로인하여 제주로 향하던중 이곳의 절경에 매료되어 머물게 되었으며 「어부사시사」 등 주옥같은 한시가 이곳에서 창작되었습니다.








    글씐바위 유래

    조선시대 선조~숙종때의 대 유학자이며 노론의 영수인 우암 송시열이 1689년 왕세자 책봉문제의 비당함을 상소하였다가 숙종의 비위에 거슬려 관직이 삭탈된 뒤 제주도로 귀양을 가다 보길도 어느 바다위에서 숙박하며 임금을 사모하는 마음이 치솟아 손수 글을 새겨두었다고합니다.






    복생도 유래

    임금 왕자에 점을 찍은 섬이라 해서 복생도라 하며 당사도 섬모양이 임금 王(왕)자 모양에서 왕이 날 섬인데 복생도가 있어 점을 찍어서 구술 玉(가) 되어 왕이 나지 못했다고 해서 부르는 섬이름입니다.